
양사는 금번 제휴를 통해 각사가 보유한 장점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신규 서비스/상품/마케팅 등 다각적 측면에서 협력을 추진하여 고객에게 차별적 서비스와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양사는 카드 ‘약속 배송 서비스’를 하반기 중 도입할 예정이다. ‘약속 배송 서비스’는 친절하고 신뢰감 높은 전국 11,000명 규모의 hy 프레시 매니저가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맞춰 신한카드를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다. 신한카드 고객이 카드 신청 시 수령 방법으로 해당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전국 배송망을 통해 직장과 가정 모두 수령 가능하다. 고객이 배송원 정보와 배송 시간을 미리 알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금번 ‘약속 배송 서비스’ 도입읕 통해 고객 맞춤 배송이 가능해 짐에 따라 카드 배송 관련 편의성 제고 효과가 예상되며, 특히 1인 가구와 여성 고객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해 hy는 신규 고객 대면 기회 확보 및 배송 사업 영역 확대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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