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영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2리 농가 지역을 방문해 고추 모종심기 작업을 지원했다.
이날 방문한 파주시 문산읍 당동2리는 NH투자증권이 2016년 5월부터 대표이사가 ‘명예이장’으로, 임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 결연을 한 후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하는 마을이다.
정영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 명은 약 3,000평 밭에서 고추 심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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