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홈쇼핑 조항목 대표는 상품권 선물과 메시지를 통해 장애인 근로자들에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를 넘어 회사의 구성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NS홈쇼핑은 2009년부터 장애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매년 장애인 고용률을 높여왔다.
근무환경 개선과 수당지원 및 각종 복리후생 제도마련 등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 NS홈쇼핑의 장애인 고용률은 5.29%(2021년 12월 기준)로 장애인고용법이 정한 의무고용률(민간기업기준)인 3.1%를 크게 웃돌고 있다.
또, NS홈쇼핑은 장애인의 권익보장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이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개선한 우수 사이트에 부여하는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하는 등 서비스 이용의 문턱을 낮췄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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