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4월 문화의 날 프로그램으로 오는 24일(일) 오후 2시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달 문화의 날 프로그램에서는 ‘행복의 정원’, ‘꽃신’ 등 다양한 어린이 그림책을 저술해온 김소연 작가를 강사로 초청해 ‘복을 부르는 그림, 민화랑 놀자’를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게 된다.
특히 민화 그림책 집필 이야기, 민화 그림 속의 숨은 뜻 찾기, 전통 미술 이야기, 전통 그림 표현 체험 등을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 미술인 ‘민화’에 대해 쉽게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문화의 날 프로그램’은 도민들의 활발한 독서·문화 활동을 돕고자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 현재 코로나19 방역상황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참여 모집은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대표 이메일로 이뤄지고 있으며 경기도민(초등 1~6학년 가족 추천)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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