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인재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우수한 인재들이 상시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티몬이 수시 채용으로 뽑는 인력은 세 자릿수에 달한다. 채용 부문도 ▲개발 ▲MD직군 ▲기획 등 총 60여 부문으로 사실상 모든 분야다.
특히 MD직군의 경우 채용공고를 항시 열어두고 적합한 인재가 지원하면 언제든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콘텐츠 에디터 ▲콘텐츠 운영 담당자 ▲콘텐츠 프로모션 디자이너 등 콘텐츠 부문 인력도 채용 중이다. ▲
데이터 분석과 활용을 위한 인재도 찾는다. ▲빅데이터 엔지니어 ▲검색 서비스 기획자 ▲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담당자 등 데이터 분석과 활용을 위한 인재를 영입해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한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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