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03명이 참여한 “1분기 매출 77조로 역대 최대 실적 삼전, 하락세 끝낼까?” 설문에서 57.1%는 ‘계속 하락’, 42.9%는 ‘상승 시작’이라고 답했다.
지난 7일, 삼성전자는 2022년 1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77조 원, 영업이익 14.1조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295명이 참여한 “버핏, HP 지분 11.4% 인수…이번 투자도 성공할까?” 설문에서 75.5%는 ‘성공한다’, 24.5%는 ‘어렵다’를 선택했다.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6일(미 동부시간)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Inc)’가 컴퓨터 및 프린터 제조업체인 ‘HP’의 주식 약 1억 2,100만 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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