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어업인 어업체험 프로그램은 귀어 희망자를 대상으로 현장감 있는 실습 교육을 제공하여, 어업 분야 결정 지원과 귀어 정착률을 높이기 위해 경남도 내 어촌마을과 단체에서 진행되는 교육이다.
교육 대상자는 귀어귀촌 이론교육을 수료한 귀어귀촌 희망자이며, 분야별 5명씩 총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자는 4월 7일(목) 17시까지 경남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상단의 ‘교육 과정 - 어업체험 프로그램 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 과정은 ▲어선어업Ⅰ(거제, 통발·정치망·수산물가공유통)▲어선어업Ⅱ(남해, 각망·정치망·자망·복합·어촌비즈니스)▲양식업Ⅰ(통영, 가두리양식(참돔·우럭)·수산물가공유통)▲양식업Ⅱ(통영, 육상수조 및 스마트양식·어촌비즈니스·선망어업)총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정도섭 경남센터장은 “올해 어업체험 프로그램 분야와 장소를 다양하게 구성한 만큼, 귀어를 희망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