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묵 신임 대표이사는 1964년생으로 서강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하나은행 영업지원그룹장, 하나UBS자산운용 법인 및 리테일부문 총괄 부사장을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강성묵 신임 대표이사는 하나은행에서 약27년간 검사부장, 경영지원그룹장, 영업지원그룹장 등을 역임하면서, 뛰어난 영업 및 업무 추진 능력은 물론, 다양하고 폭 넓은 근무경험을 통한 균형잡힌 시각, 소통과 공감의 리더쉽 등 안정적인 조직 관리 능력을 겸비한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하나UBS자산운용의 법인 및 리테일부문 부사장을 역임하면서 대체투자, 전통자산운용, 해외투자 등 자산운용업 사업 전반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부동산 중심의 대체투자 자산운용사에서 탈피해, 인프라, 태양광, 인수금융 등 다양한 특별자산으로 업무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의 미래 성장 방향과 일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환경변화에 따른 선제적인 영업 추진 및 고객 관리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지닌 강성묵 신임 대표이사의 이력은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 기반의 딜(Deal)이 성사되는 대체투자 사업 영역에서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한 해외 대체투자 비중 확대는 물론 금융그룹의 장점을 활용하여 자산운용사 본연의 비즈니스 형태인 블라인드펀드와 관계사간 협업을 통한 성장 모델을 주도해 나갈 적임자라는 평가가 벌써부터 그룹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특히,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은 이미 해외투자자산의 비중이 60%를 넘어설 만큼 해외 대체투자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수탁고 측면에서도 인수금융 등 특별자산부문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부동산과 특별자산의 투자비중이 60%와 40%의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도 상당부분 진척이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임직원은 신임 강성묵 대표이사 체제 아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 강화와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한 블라인드펀드 강화 등 국내 제1의 대체투자자산운용사 도약을 향해 열심히 뛸 각오를 새롭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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