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원주시 복합혁신(체육)센터 조성사업 현장 등 강원도에 있는 중대규모 건설현장 20개소를 대상으로 다음 달 8일까지 실시된다.
굴착, 흙막이, 비계 등의 안전조치 및 안전관리계획서 승인여부 등 건설안전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관리원은 지난해 강원도와 건축공사장 및 노후건축물 안전관리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과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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