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한화K리츠플러스펀드는 지난 18일 기준 최근 1개월 수익률 0.99%, 3개월 수익률 1.14%, 6개월 수익률 2.93%로 코스피 조정장 속에서도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K리츠의 올해 예상 평균 배당수익률은 5.4%로 올해 코스피 예상 배당 수익률 1.8%의 3배에 달한다. K리츠의 배당수익률은 5~7%로 글로벌 리츠 3% 대비 높은 수준이며, 주당 배당금도 안정적이다. 서울 부동산 시장 규모는 전세계 8위인 반면 K리츠는 주식시장 내 시가총액 비중이 0.4%에 불과해 높은 성장성을 가지고 있다.
또 최근 다양한 기업들이 리츠 시장에 진출하면서 IPO가 증가하는 추세다. 기존 상장 리츠의 신규자산 편입, 부실 자산 매각, 용도 변경 등 자산 리밸런싱 활동이 본격화되면서 높은 성장성을 띠고 있다.
한화K리츠플러스펀드는 적극적인 IPO 물량 확보를 통해 펀드 수익률 상승을 꾀할 계획이다. 향후 IPO 일정으로는 △코람코더원리츠 △마스턴프리미어리츠 △KTB물류리츠 △인마크리츠 △GS리츠(가칭) △한화리츠 △KB리츠 △대신글로벌리츠 등이 대기하고 있다.
한화K리츠플러스펀드는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 대신증권, 포스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우리은행(퇴직연금)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아울러 한화자산운용의 펀드 직판 애플리케이션 '파인(PINE)'을 통해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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