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농협은 특별재난지역으로 분류된 경북 울진, 강원 삼척·동해·강릉 일대에 긴급지원본부를 편성하고, 농기계 피해 규모와 피해 농가를 파악하고 있다.
산불로 인한 농기계 고장 정도가 수리 가능한 수준일 경우, 피해 지역 내 긴급 순회수리반을 통해 공임비와 일부 부품에 대한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고, 농협에서 농기계를 구매한 대형농기계(트랙터, 이앙기, 콤바인)는 엔진오일과 필터도 무상으로 교체 받을 수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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