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스츄리 쉐프는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동네 소꿉친구들이 모인 자선모임으로, 지난 2021년부터 텀블러 및 티셔츠, 에코백 제작 등 다양한 굿즈판매와 음원 제작 등으로 성금을 조성, 기부했으며 지난해말에는 상당수의 비니모자를 기증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페스츄리 쉐프 우상완 대표는 "페스츄리 쉐프는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친구들로 이루어진 모임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어린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으며 우리들의 작은 활동이 투병중인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부터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치료비지원사업, 정서지원사업, 학습지원사업, 헌혈증 지원사업, 쉼터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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