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는 아이가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2021년 9일, 아이가 태어난 날부터 매일 1만원을 모아 일년이 되는 첫돌을 기념하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365만원을 기부했다.
아동의 어머니는 근무하는 직장이 어린이재단에 후원하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가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어린이재단의 사업의 진정성을 지켜보고 후원을 결심했다고 했다.
김로운아동의 가족과 같이 첫돌, 첫입학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가족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로 연락하면 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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