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피해 규모가 최근 10년이래 최고 수준으로 커지면서 피해 지역 및 주민의 빠른 회복과 재기를 위해 신한은행과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기부캠페인을 계획했다.
이번 기부캠페인은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신한 쏠(SOL)앱 내 기부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참여’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신한은행이 산불피해주민을 위해 1천원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기존 쏠(SOL) 회원은 접속 후 별다른 과정 없이 참여 가능하고 신한은행 거래가 없는 고객도 신한 쏠(SOL)에서 간단하게 회원가입이 가능해 만14세 이상 모든 국민은 기부캠페인에 참여 가능하다.
신한은행은 캠페인을 통해 최대 5억원을 모금할 계획이며 캠페인 종료 후 기부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해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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