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무원은 새로운 토이쿠키를 만들고 싶어 하는 토이쿠키 팬들의 니즈에 주목, ‘토이쿠키 쿠키런 킹덤’을 기획했다. ‘토이쿠키 쿠키런 킹덤’은 2018년 ‘디즈니’, 2020년 ‘브레드 이발소’에 이은 세 번째 캐릭터 컬래버레이션이다.
‘토이쿠키 쿠키런 킹덤’은 게임 ‘쿠키런: 킹덤’의 세계관을 충실하게 반영, ‘용감한 쿠키’를 비롯해 ‘공주맛 쿠키’, ‘용사맛 쿠키’, ‘정글전사맛 쿠키’ 등 캐릭터와 아이템을 트레이에 담았다.
반죽을 트레이에 넣고 찍어내면 누구나 쉽게 쿠키런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토이쿠키 팬들 사이에서 니즈가 컸던 파란색 반죽도 토이쿠키 제품 중 처음으로 선보인다.
반죽에는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조의 한 종류인 스피루리나 분말을 사용하고 팽창제(탄산나트륨), 합성향료를 넣지 않았으며 발효없이 오븐, 프라이팬, 에어프라이어 등에서 바로 조리 가능하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