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규 광고는 스마트폰 하나로 24시간 간편가입부터 실시간 사고 접수 및 처리, 다양한 특약 할인까지 가능한 DB다이렉트 자동차보험만의 차별화된 ‘모바일 중심 서비스’를 표현하는데 주력했다.
그 결과 언제나 ‘내 손에’ 있는 스마트폰을 통해 소비자와 언제,어디서나 디지털로 소통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누리는 스마트한 자동차보험 생활을 보여줄 수 있는 ‘내 손에 보험’이라는 콘셉트로 탄생했다.
이 콘셉트를 구현하기 위해 촬영장에는 초대형 사이즈의 LED로 제작된 스마트폰 세트가 설치됐으며, 이 초대형 스마트폰은 상황마다 중요한 배경 요소가 되어 DB손해보험 다이렉트의 대표적인 모바일 서비스를 표현해주었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이번 광고는 2018년도부터 함께 해온 모델 임윤아가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를 적극 활용해 스마트하게 보험료를 비교하는 모습, 갑작스러운 사고에 당황스럽지만 실시간 사고처리 서비스를 받고 안심하는 모습, 집에서 간편하게 보험에 가입하는 모습 등을 소화해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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