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RC 지하수지질 기술지원단’은 기존 지하수분야 137명에서 지질분야까지 171명으로 확대하고 전국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본사를 비롯한 9개 지역본부에서 운영한다.
지하수분야에서는 긴급 지하수개발 및 가뭄지원과 지하수시설물 점검을, 지질분야에서는 저수지 안전점검 및 누수조사 등을 지원한다.
봄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공사는 긴급 지하수개발 및 위치선정 등의 지원과 함께 지자체에서 관리 중인 암반관정 등의 지하수시설물에 장애가 발생한 경우에도 신속한 점검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장기적인 취수원 안정화 등을 위해 충남 서부권 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하수 댐 후보지 선정과 사업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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