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주민위해 성금 5억원 긴급 지원

김수아 기자

2022-03-08 11:18:08

KT&G,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주민위해 성금 5억원 긴급 지원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KT&G(사장 백복인)가 최근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동해안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성금 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KT&G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성금을 전달한다. 해당 지원금은 이재민들의 긴급 주거시설과 피해건물 복구비용,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매달 적립한 성금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해서 운용하는 KT&G만의 독창적인 사회공헌기금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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