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난과 가천대는 이번에 체결한 협약을 계기로 집단에너지 연구과제 기획 및 공동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며, 상호 보유 장비, 인력 등의 협력을 통해 공동의 발전과 집단에너지 연구개발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가천대는 지난 2월 국내 대학 최초로 집단에너지 인력 양성 및 기술개발을 위한 전문 연구소인 '가천 차세대 집단에너지 연구소'(이하 ‘연구소’)를 설립한 바 있다.
가천대는 해당 연구소 설립으로 AI 기반의 통합운영센터를 통한 차세대 운영플랫폼 구축으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집단에너지 운영전략의 수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가천대 황보택근 부총장은 “이번 한난과의 연구 협력 협약은 기존 에너지 활용 기술과 융합한 선진화된 집단에너지 기술개발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을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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