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E모빌리티 기획전’에는 국내 유일의 경형 전기자동차 제조사인 ‘에디슨EV’와 ‘디앤에이모터스’, ‘이누리’, ‘와코’, ‘CNK’, ‘명원아이앤씨’ 등 전기이륜차 전문기업들이 참여해 15종의 전기오토바이와 1종의 전기차를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디앤에이모터스 ‘ZAPPY1’ ▲와코의 ‘E7S’ ▲CNK ‘트리오’ ▲명원아이앤씨 ‘플레타LS1’은 289만원 등이다. 고속도로 주행이 가능한 미니 전기차도 판매한다.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가 지난 주부터 전기차 보조금 접수에 돌입해 전기차는 최대 920만원, 전기오토바이는 최대 330만원의 지원금이 예상된다.
지자체별 지원금 규모가 다르기 때문에 최종 금액은 지역별로 상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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