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먼저 "택배노조 파업으로 고객 여러분께 큰 불편과 심려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한 뒤 "대리점연합과 택배노조가 대화를 통해 파업을 종료한데 대해 환영하며, 회사는 신속한 서비스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만 이번 파업 중 발생한 불법점거 및 폭력행위는 결코 재발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면서 "회사는 고객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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