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더현대 서울은 오는 27일까지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의 하이 워치메이킹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투르비용, 크로노그래프, 미닛 리피터, 레트로그레이드, 퍼페추얼 캘린더 등 다섯 가지 컴플리케이션(고도의 조립·조정 기술을 요구하는 복잡한 시계 기능)의 원리와 기능의 이해를 돕는 움직이는 모듈과 대표 타임피스 10여 종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트래디셔널 미닛 리피터 트루비용(6억원 상당)', '트래디셔널 트루비용' 등이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예거 르쿨트르·오메가·위블로 등 해외 명품 시계, 주얼리 브랜드 10여 곳이 참여해, 평소 판매중인 상품 외에 각 브랜드에서 국내에 소량으로 들여온 상품들도 추가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상품은 230년 전통의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 ‘제라드-페리고’의 '라 에스메랄다 뚜르비용'과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IWC’의 '빅 파일럿 워치 퍼페추얼 캘린더 레이싱 그린 데이',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그룹의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위블로’의 ‘스피릿 오브 빅뱅 베이지 세라믹 티타늄 다이아몬즈’ 등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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