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가치생산품 홍보 및 판로 지원사업’은 유통 및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사회적가치 실천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매출 확대, 소비자들의 착한소비 확대를 목적으로 경기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도입 첫해인 지난 2021년 한해, 누적 매출액 8억 원을 돌파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도내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사회적가치 실천기업으로, 여성·청년·장애인기업, 중증장애인생산시설, 노인일자리수행기관, 민속공예품 제작업체 등이 해당한다.
단, 온라인채널에서 판매가 불가능하거나, 직접 생산이 아닌 구매 후 재판매하는 제품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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