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조은주 농협중앙회 지역사회공헌부장을 비롯한 봉사단원들이 참여했으며, 이용언 선생에게 오대쌀과 딸기·한라봉 등 제철과일로 구성된 우리 농산물을 전달하며 호국정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농협 행복이음봉사단은 지난해 8월부터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기억하기'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용언 선생은 “1956년에 병장으로 전역 후 국가를 위해 헌신했다는 자부심으로 살아왔는데, 농협에서 이렇게 예우해주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