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년으로는 26.86%, 최근 3년간은 50.47% 상승했다.
한화천연자원펀드는 에너지와 소재(광업) 섹터를 각각 50% 투자하고 있는 펀드로, 운용 시에 각 산업(에너지, 소재)이 유리한 국면에 따라 투자 비중을 조절해 시장 상황에 대응하고 초과 성과를 도모하고 있다.
해당 펀드는 ESG 요소를 고려한 수익 구조를 가진 회사를 발굴하고 있다.
김종육 한화자산운용 펀드매니저는 "오미크론 변이의 치명률이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면서 선진국을 중심으로 각종 봉쇄정책이 완화돼 원자재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면서 "천연자원 섹터는 2016년 유가 부진 이후 제한된 투자로 향후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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