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서비스 오픈으로 고객계좌에 담긴 해외주식의 배당, 액면분할과 같은 기본정보는 물론 거래정지, 상장 폐지 등 민감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한다.
국내에서 제공되고 있는 해외주식 권리정보는 국가마다 절차가 다르고 병합/분할 등의 예정날짜가 빈번히 변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고객들의 불편함이 크다.
해외주식 권리확정은 한국예탁원을 거치게돼 있어 고객계좌에 반영되기까지는 현지보다 2~3일 더 소요된다.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주식 거래가 늘어남에 따라 현지와 같은 수준의 권리 정보에 대한 요구가 더욱 증가하는 추세다.
NH투자증권의 ‘해외주식 권리정보 조회 서비스’는 그동안 국내 증권업계의 취약했던 해외권리정보 사항을 업계 최초로 선진 금융사 수준으로 한 차원 높게 업그레이드한 서비스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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