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1회 영양소를 고려한 다양한 식품을 구성, 방학기간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43가정에 식사를 제공했다.
'가온: 따뜻함을 더하다' 사업으로 도움을 받은 학부모 김 모씨는 “가온이 있어 매년 방학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어 정말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복지재단과 함께하는 '가온: 따뜻함을 더하다' 사업은 월곡종합사회복지관과 5년동안 꾸준히 함께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정의 삶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월곡종합사회복지관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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