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 남성 브랜드 예작, 빅 사이즈 소비자 겨냥 ‘빅보스 셔츠’ 선봬

김수아 기자

2022-02-24 08:54:57

사진 = YEZAC(예작)
사진 = YEZAC(예작)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국내 패션기업 형지I&C(대표 최혜원)은 자사 남성 브랜드 YEZAC(예작)의 빅 보스 라인(BIG BOSS LINE) ‘빅 보스 셔츠’가 디자인은 마음에 들지만 체형에 맞는 사이즈가 없어 스타일 연출에 어려움을 겪었던 소비자들을 위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스페셜 라인으로 빅 사이즈가 필요한 소비자들의 니즈 충족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단순히 셔츠 사이즈(115~120)만 확대한 것이 아니라 트렌디하면서 감각적인 디자인의 솔리드 단색셔츠, 솔리드 카라에 포인트를 준 디자인셔츠, 스트라이프 셔츠 등을 선보였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빅 보스 라인의 ‘빅 보스 셔츠’는 백화점 전 매장에서 판매하며, 향후 온라인 몰에서도 빅사이즈 상품 군을 확대, 판매할 예정이다.

형지 I&C의 YEZAC(예작) 마케팅 담당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시대가 시작된 이후 국내 남성 패션시장에는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면서 빅 보스 라인은 전체 구매 고객 중 75%이상이 재구매고객으로 재구매율이 상당히 높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맞는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