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지역발전과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측은 탄소배출 저감 기술 도출 외에도 재생 에너지 활용 연구, 친환경 투자 개발 지원 등과 관련해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협약식에 이어 LH, 남동발전, 서부경남권기업협의회 등의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미래융복합기술연구소 개소식이 열렸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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