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포스증권의 수익률은 작년 상반기 최상위권을 유지하다 이번에 1위로 올라섰다.
증권업 하위권 수익률과 비교하면 4배 이상, 2위인 증권사와도 2.35% 차이가 난다.
올해로 개인형퇴직연금(IRP) 론칭 2주년을 맞이한 한국포스증권은 총 1,410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 원리금 비보장 투자 비율은 78%로 타 금융사에 비해 월등히 높게 나타났으며, 원리금 비보장형 투자 수익률은 10.40%다.
한국포스증권 관계자는 “오는 7월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제도가 도입되면 원리금 비보장형 투자 비율과 수익률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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