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횡성저온물류센터의 개장으로 강원권역에 상온·공산품뿐 아니라 냉장, 냉동 상품의 배송까지 가능하게 되었으며, 상온센터와 저온센터를 합쳐 일일 공급가능 물량은 최대 3만 박스로 확대된다.
저온·신선식품 배송은 14개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후 강원지역 전체 하나로마트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유통업에 있어 물류 경쟁력이 매우 중요한 만큼, 농협하나로마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류 인프라 강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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