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21일 지난해 원수 보험료 15조747억원(전년대비 7.1%↑), 세전 순이익 1조645억원(전년 대비 56.9%↑), 영업이익 1조645억원(전년 대비 55.9%↑)의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후 순이익은 776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4.6% 늘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의 경우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 모두 크게 늘었다.
4Q 원수보험료는 3조8892억원으로 전년 동기비 7.0%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1173억원(전년 동기비 96.5%↑), 당기 순이익 1309억원(전년 동기비 117.5%↑)이라는 좋은 실적을 거뒀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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