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미래에셋증권은 "메이디그룹은 멀티 브랜드를 보유, 다양한 라인업을 통한 신규·교체 수요 충족이 가능해 시장 지배력이 탄탄하다"면서 중국 당국이 내수시장을 활성화하기위한 부양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혜주로 지목했다.
김지은 연구원은 "메이디그룹은 최근 온라인 비중을 확대하는 한편 연구개발비 투자를 지속하고 있고 M&A통한 B2B 사업을 확장하는 등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메이디그룹의 리스크로는 부양책 발표 지연 및 원재료 가격 지속 상승 등을 꼽았다.
김 연구원은 이에따라 중국 백색가전업계 선두주자인 메이디그룹의 목표주가를 121.95위안으로 제시했다. 이는 전일종가 대비 68.7%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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