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완전 민영화 원년 맞아 브랜드 혁신·고객소통 주력"

김수아 기자

2022-02-17 09:55:47

우리금융, "완전 민영화 원년 맞아 브랜드 혁신·고객소통 주력"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완전 민영화 원년을 맞아 2022년 임인년에도 그룹 브랜드 슬로건인 ‘우리 마음속 첫 번째 금융’이 되기 위한 활동과 고객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3년간의 숙원사업이었던 ‘완전민영화’를 달성한 우리금융그룹은 첫번째 여정으로 그룹 로고체를 디지털 환경에 적합하게 리뉴얼한 공식서체를 무료 배포하는 한편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e스포츠는 물론, 한국 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한 근대 5종 및 수영 등 비인기 종목을 지속 후원할 예정이다.

우리금융그룹은 또 지난해 새로운 가치체계인 그룹 브랜드 슬로건 ‘우리 마음속 첫 번째 금융’을 선포하며, 고객에게 더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전개한다.

특히 첫 그룹PR 캠페인인 ‘우리를 위해 우리가 바꾼다’는‘우리’라는 말의 특별한 힘과 함께 ‘우리’지구, ‘우리’고객, ‘우리’아이를 위한 우리금융그룹의 혁신을 담았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첫 캠페인의 누적 조회수는 2,100만 회가 넘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우리'라는 말에 함축된 큰 가치와 따뜻함을 2022년에도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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