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서울사랑상품권 구매·결제 플랫폼 '서울Pay+' 전담창구 운영

김수아 기자

2022-02-15 11:51:47

신한은행, 서울사랑상품권 구매·결제 플랫폼 '서울Pay+' 전담창구 운영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15일 새로운 서울사랑상품권의 구매·결제 플랫폼인 ‘서울Pay+’의 설치 및 가맹점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영업점에 전담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Pay+’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상품권 판매대행이 금융회사 또는 전자금융업자로 한정됨에 따라, 서울시가 공모 절차를 통해 ‘신한컨소시엄’을 새로운 판매대행사로 선정하고 신규 런칭한 새로운 서울사랑상품권의 구매‧결제 플랫폼이다.

신한은행은 238개 영업점에 ‘서울Pay+’ 전담창구를 설치하고 스마트폰 앱 설치가 익숙하지 않은 서울시 소상공인을 위해 ‘서울Pay+’ 앱 설치 및 가맹점 관련 업무를 지원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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