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광고는 예산 문제로 좌초 위기에 처한 좀비영화 ‘타임 투 다이’ 제작 프로젝트가 현대해상 다이렉트의 PPL을 통해 기적적으로 살아나며 ‘타임 투 다이렉트’가 되어 가는 과정을 위트 있게 담아낸 것으로, 광고 소재로는 흔치 않은 좀비의 등장으로 흥미를 이끌었고,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PPL담당자 연기를 펼친 배우 한지은을 캐스팅해 극중 몰입감을 더했다는게 현대해상의 설명이다.
‘타임 투 다이렉트’ 광고 영상은 광고 전문포털 TVCF ‘오늘의 크리에이티브’ 부문에서 3주 동안 1위를 기록하는 등 광고업계 종사자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광고를 시청한 고객들 역시 ‘광고가 아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했다’는 등의 댓글과 함께 긍정적 평가를 보이고 있다고 현대해상 측은 소개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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