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학생복, '리버드'와 노인 일자리 창출·소외계층 학생 지원

심준보 기자

2022-02-11 11:27:22

스마트학생복, '리버드'와 노인 일자리 창출·소외계층 학생 지원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스마트학생복(대표 송수만)이 11일 ‘리버드(RE:BUD)’와 협업을 통해 교복을 기부하며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소외계층 학생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리버드(RE:BUD)’는 'RE+Birth+Upcycle+Dream'의 합성어이자 ‘다시 싹을 틔우다’라는 의미로, 버려지는 교복과 원단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브랜드다.

스마트학생복은 교복 재활용 및 친환경,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활동에 공감하며 ‘리버드’에 교복 및 원단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스마트학생복이 진행하는 ‘취약계층 교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학생복이 기부한 교복은 자켓, 셔츠, 블라우스, 바지 및 스커트 등 총 7천여 벌 가량이다. 새롭게 만들어진 제품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저소득층 학생의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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