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 Best Banker는 2016년부터 시작된 농협은행의 대표적인 사업성장 지원 제도로 한 해 동안 여·수신, 외환, 디지털금융 등 12개 사업부문 성장에 기여한 직원들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여 소규모로 진행되었고 영예의 대상은 고창군지부 강민구 과장이 차지했으며, 그 외에 최우수상과 사업부문별 1위 등 총 28명이 수상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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