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상품에는 업계 최초로 편측의 상하지 또는 얼굴부분의 근력 저하가 나타난 편마비를 최대 50만원까지 보장해주는 ‘편마비진단비’ 담보를 탑재했으며 특히 생애주기별로 보장 범위를 차별화, 각 연령대에 적합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신규 보장영역 뿐만 아니라 암, 심장, 뇌혈관질환 및 항암치료비 등 주요 담보 대상으로 보장 니즈가 커지는 60~70세에 보장금액을 2배로 보장해주는 ‘체증형 담보’를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 DB손해보험 장기보험 유지 고객에 대해서는 보험료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