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한해 경기북부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374건으로 전년 2,599건보다 8.7% 감소했다.
인명피해 규모도 지난 2020년 170건(사망 25건, 부상 145건)에서 2021년 153건(사망 19건 부상 134건)으로 소폭 줄었다.
이 같은 화재 건수와 인명피해 감소 원인으로는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 및 소화기) 의무 설치율이 82%까지 크게 증가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본부는 설명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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