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신설된 법인영업센터는 신한금융투자의 법인영업 전문가와 기업금융(IB) 전문가를 영업 현장에 전진 배치, 법인의 다양한 자본시장 니즈에 맞는 솔루션과 법인 및 법인 오너를 위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정기 인사 때 본사 홀세일부문의 법인영업 전문가 5명과 GIB부문의 기업금융 전문가 1명을 선제적으로 발령 및 조직개편해 법인영업센터를 출범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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