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2021년 업적평가대회 개최…"ESG·소비자 보호 업무 등 포상 강화"

안여진 기자

2022-01-21 09:40:53

신한카드, 2021년 업적평가대회 개최…"ESG·소비자 보호 업무 등 포상 강화"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2021년 업적평가대회를 개최, 지난해 업적을 축하함과 동시에 신한금융그룹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달성하기 위해 차별화된 경험을 구축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개최된 이번 업적평가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을 통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업의 성장 · 미래 고객 · 조직 문화’ 등 3가지 관점에서 ‘차별화된 경험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임사장은 “바람의 힘으로 움직이는 범선이 아닌 스스로 힘차게 움직이는 크루즈처럼 대전환의 주체가 되어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이고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며, “전 직원 한명 한명이 셀프 리더십을 통해 ‘일류 신한’과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달성을 향해 돌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도 시상식에 참석해 '신한인상'을 직접 시상하며 임직원들의 한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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