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패스 미실시 업소 행정처분…선별진료소 검사 확대

목포시는 지난 17일 전라남도, 목포경찰소 등과 합동으로 유흥업소, 노래연습장, 콜라텍, 식당, 카페 등 57개소에 대한 야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백신접종 미확인, 마스크 미착용 등 방역수칙 위반행위 10건을 확인하고 방역패스 미실시 유흥주점 1개소에 대해 행정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과 함께 선별 검사에도 힘쓰고 있다. 찾아가는 이동선별검사소를 운영 중인 가운데 지난 17~18일에는 산정농공단지 A업체 등에서 447명의 검체를 채취했다. 18일에는 한국섬진흥원 주차장에서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통해 191명을 검사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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