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성 난청이란 달팽이관 신경세포의 퇴행성 변화에 의한 청력이 떨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난청을 방치하면 정상적인 사람보다 치매발생률이 5배 이상 높아진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군에서 난청검사 대상자를 선정하면 담양이비인후과의원에서는 난청과 관련한 전반적인 검진을, 보청기 업체에서는 금액의 일부를 군과 각각 부담해 대상자에게 보청기를 지원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