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주요 공모 분야는 소규모사업장 노동자 대상 노동상담·권리구제 및 교육·컨설팅, 노동자 건강권 및 휴식권 개선, 노동자 및 노동자 가족 지원,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구제, 산업재해 예방 교육 등 지역별·산업별 노동환경 수요를 반영한 특화형 사업들이다.
신청 접수기간은 오는 2월 7일부터 11일까지이며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사업수행에 필요한 비용을 시군 당 최대 5,000만 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고 2개 이상 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하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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