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는 2021년 2,406명 수발가족에게 개별상담 및 집단활동으로 1만3,329회 제공되었고, 상담을 완료한 대상자중 98.7%가 만족하고 90%가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하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일반 수급자와 비교했을 때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받은 상담자의 수급자가 시설입소율이 1.7배 낮은 것으로 나타나 수급자의 재가생활지원에도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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