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몬과 전라남도가 협력해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1월 31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남도장터 기획전’에서는 전라남도에서 직접 선정한 대표 소상공인 파트너사들의 우수 먹거리 170여종을 판매한다.
15% 할인쿠폰(최대 3만원 할인)과 카드사 할인 10%(최대 1천원 할인)도 중복으로 적용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은 지난달 티몬과 전남도가 맺은 업무협약 이후 선보이는 첫 협력 사례다. 전라남도에서 운영하는 농축수산물 전문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를 별도 기획전으로 오픈해 고객 접근성과 노출 확대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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