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해양경찰관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 기리며 2022년 새해 시작

이날 참배는 새해를 맞아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순직 해양경찰관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해해경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했다.
참석자들은 국기에 대한 경례와 현충탑 헌화 및 분향, 순국선열 및 전몰군경에 대한 경례와 묵념, 위패봉안소 헌화와 순직 경찰관에 대한 묵념 등을 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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