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산된 전기는 대용량 ESS(Energy Storage System)에 저장되어 공단과 중소기업(예영테크㈜)이 공동 개발한 에너지 관리 키오스크를 통해 고객대기실 냉·난방 등 편의시설에 활용하게 된다.
이번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연간 300만명의 국민이 방문하는 전국 59개 자동차검사소 전체에 에너지 하베스팅 장치를 설치하고, ’22년 완공 예정인 울산 수소차 내압용기검사소부터 향후 신설되는 모든 건축물은 Zero 에너지 설계를 기반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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