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콘서트는 여행지 주변에 버려진 오물과 쓰레기를 수거(플로깅)해 가져오면 이를 콘서트 입장권으로 바꿔주는 이색 환경캠페인으로 진행되기도 했다.
공개 중인 영상은 모두 4편(티저 영상 1편, 본편 3편)이며, 윤한의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는 공연장 앞에 있는 쓰레기차와 대비되면서 경각심과 함께 친환경여행에 대한 의미를 감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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